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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정체

 태권정체(Taekwon Correct mind and body)는 청해선생이 태권도의 안정적인 발전과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이 창안한 유활의학(RMS. Rejuvenation Medical Scicnce))을 접목시켜 "태권정체"를 탄생시켰다.
 세계 204개국의 회원국과 태권도 인구 1억명 시대를 맞이한 이때에 "태권정체"는 태권도인들에게 신체적인 발달과 인격수양은 물론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줌으로써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사회적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태권정체란?

 생체에너지활성화로 질병이나 신체이상을 바로잡는 심신스포츠의학 "유활의학(RMS)을 태권도에 접목시켜 탄생되었다.
 태권정체의 프로그램은 건강증진과 정신수련이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적용되어 남녀노소가 지속적인 수련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신개념 교육과정이다.
 신체를 8대권역(성각역, 환시역, 유활역, 보음역, 태양역, 애화역, 활락역, 장수역)으로 구분하여 신체의 역학적인 움직임과 심신의 조절기능을 극대화 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또한 태권도 동작을 건강증진과 치유과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수련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생체에너지 활성화, 신체기능 개선, 운동능력 향상, 질병치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태권정체연합회 설립이념 및 상징


태권정체연합회의 설립이념은 수기치인(修己治人)이다.

수기치인(修己治人) 즉, 먼저 자기 자신의 심신을 갈고 닦아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한 유활태권도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태권정체의 수련으로 심신의 조화와 안정을 도모해 생체에너지를 활성화시켜 인체의 불균형, 부조화에서 비롯된 신체이상이나 질병을 퇴치하고, 더 나아가 폭 넓은 교양, 잠재적인 지도력 개발, 타인의 인격존중 등 자기완성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고귀한 삶을 살며 공동체가 필요로 하는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

태권정체연합회의 상징은 느티나무이다.
느티나무(무병장수와 조화로운 삶)

태권정체(Taekwon Correct mind and body)를 수련하는 사람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며 포근하고 정겨운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느티나무 정자 같은 인재가 되는 것이고 태권도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느티나무는 무병장수와 조화로운 삶의 상징이며 1천년 이상 의연하고 늠름한 기상을 띠고 자란다. 병충해가 없고 무성한 잎으로 녹음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옛부터 마을마다 모여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정자나무의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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